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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걸으면서

대구아트웨이, 범어네거리 범어역에 있어요

by dnflehdsp 2024.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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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옆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린

후배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을 이용했다.

 

운동삼아 지하철 1호선, 2호선을 타고 가서

범어네거리에서 후배 사무실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한 달에 지출되는 기름값은 약 5만원

웬만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주차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SNS를 즐기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 되었다.

 

 

2호선에서 내려 범어역 11번 출구로 향하는 길.

지하상가를 지나니 대구아트웨이라는 표지가 보였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것 같았고 문화예술공간 같았다.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 도서,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 교육 공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었다.

 

 

https://www.daeguartway.kr/doc/intro1.php

 

대구아트웨이

대구아트웨이 운영시설 오픈갤러리(A, B, C, 큐브) : 대관전시 창창더하기 : 도서, 인디음반, 굿즈 등을 구매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창창교육실 : 각종 교육과 회의,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www.daeguartway.kr

 

 

나에게 대구아트웨이는 다소 생소한 공간이었다.

워낙에 문화예술과는 거리가 멀어서 ㅠㅠ

 

 

규모는 작았지만 공연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범어역 지하공간에 마련된 이곳은 지하철이라는 접근성, 내부공간이라는 장점을 가졌다고 보여지는데 실제로 이용, 관람하는 이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이런 곳에 무인카페라도 만들면 사람들을 조금 더 모을 수 있을까?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예상컨데 대구시비가 투입되는 곳 같은데, 남은 공간이 있으면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자리로 만들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문득 부산역 앞에 있는 창업공간이 떠오른다.

 

걸어가는 길에 지나쳤던 대구아트웨이에서 떠오른 개인적인 생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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