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3

상인역, 참브레드와 정담디는 착한 가격, 출근길에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 대구 지하철 1호선 상인역에는 아주 가격이 착한 빵집과 카페가 있습니다.바로 참브레드와 정담디입니다.  브랜드는 두 가지인데,사실상 하나의 매장이라고 봐야합니다.같이 계산을 하니까요. 상인역 개찰구를 나오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빵 가격은 1,200원, 커피는 1,500원커피의 경우 상인역사를 빠져 나오면 가격은 2,000원 이상으로 뛰는데 정담디에서 사면 1,500원 출근길에 테이크 아웃 한 잔사서 오전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커피의 경우 사람의 입맛에 따라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평범한 입맛이라 정담디 커피 한 잔이면 만족합니다.      커피가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된 이상, 착한 가격의 커피 한 잔 몸도 마음도 일깨우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 2024. 7. 15.
반월당역 메트로센터 광장 2층 식당가, 가격들이 참 착하더군요 반월당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역으로 대구에서 가장 큰 지하철 역입니다. 지하철역과 상가가 연결되어 있어서 출구만 해도 무려 22개나 됩니다. 전국에서 출입구가 가장 많은 역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개찰구를 지나 올라가면 메트로센터광장(만남의 광장)이 나오는데, 이곳 2층은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야 올라가봤는데 가격이 참 착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올라가면 둥그렇게 식당들과 편의시설들이 있습니다. 내려올때에는 계단 이용.    보리밥 비빔밥을 파는 집이 3곳 정도 되는 것 같고요 한식부페, 죽, 중국음식, 분식, 통닭 등  여러 종류의 식당이 있고, 모두 착한 가격들이었습니다. 식당에 따라 5000원 ~ 9,000원 정도에 식사.. 2024. 7. 14.
콜레우스, 꽃말은 절망적인 사랑, 선량한 가풍 골목길을 걷다보면 정성스럽게 화단을 가꾼 집이나 공터를 더러 볼 수 있다. 꽃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정성껏 관리를 하셔서 오가면서 눈호강을 한다.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에 있는 좁은 공터에 처음 보는 꽃이 보였다.   작년에는 다른 꽃이 폈는데 올해는 처음 보는 꽃이었다. 냉큼 꽃이름을 검색해봤다.   꽃 이름은 콜레우스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한 속으로 전세계에 약 150종이 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열대 지방에 주로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1959년에 들어왔다고 한다. 년도까지 정확히 있는 것을 보면 공식적으로 들어온 것 같다.    주로 관상용으로 온실이나 정원에 심는데 사진처럼 잎이 화려하다. 콜레우스의 꽃말은 절망적인 사랑 또는 선량한 가풍이라고 한다. 그런데 내가 본 것은 콜레우스의.. 2024. 6. 23.
서부장류장 연탄애포차, 딱 한잔만 더 서부장류장 연탄애포차, 딱 한잔만 더  저녁 겸 1차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려고 서부정류장으로 향했다. 옆에서 선배가 계속 한 잔 더하자고 노래를 부른다. 아~ 선배의 소원이라는데(이 소원은 매번 발생하는 소원임) 한 자 하기 위해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포차가 보였다.  서류정류장 건너편 연탄애포차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로 13 연탄애포차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1591-3 연탄애포차영업시간 17:00 ~ 03:00정기휴무 : 격주일요일예약전화번호 : 053-651-5644단체 이용가능할 정도의 공간이고 배달 및 포장도 가능  석쇠불고기 15,000꼬막건찜 15,000시사모구이 15,000원      정말 딱 한 잔만 더하기로 하고 들어갔다. 실제로는 3명이서 막걸리 3병으로 마무리되었다. 안주를 .. 2024. 6. 18.
728x90
반응형